오랫만에 우리과 동기(same year entering school/work friends)들을 모두 만났다.
방학이 끝나고 나서 친구들을 처음 만났기 때문에 너무 반가웠다.
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.
방학 동안 한 일, 여행 이야기, 가족 이야기 등 여러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.
친구 중 한 명에게 방학 동안 아기가 생겼다고 했다.
우리는 크게 소리 지르면서 축하해 주었다.
좋은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은 정말 스트레스가 풀리는 즐거운 일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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